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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홀리핸드 빌리지에서 보내는 성탄 소식 입니다.
주철성 [boazju]   2012-12-24 오전 6:09:13 2152
메리 크리스마스.
 
무더운 여름속의 성탄을 9번째 보내니
 
지금은 익숙해진 여름 성탄입니다.
 
올해 성탄을 통해서도 하나교회 공동체 여러분들의 사역과 가정과 사업위에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사랑과 은혜, 그리고 영적인 돌파가 일어날 것을 선포하고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지난 16일 주일 저녁부터 불어 닥친 사이클론(태풍) 으로 피지는 많은 피해를 곳곳이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곳 피지 람바사 홀리핸드 빌리지는 슈가케인 피해와 단전 외에는 큰 인명 피해가 없습니다.
 
먼저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어제는 올해 성탄 행사를 주일예배(성찬식 포함) 를  전기가 없는 상태에서 보냈습니다.
 
각 죤에서 준비한 특송과 연극, 그리고 치킨 팔라오를 점심으로 홀리핸드 빌리지에서 수확한 싱싱한 수박과
 
수바에서 본가에 방문한 클라라부부가 준비한 억수로 맛있는 사탕하나 등으로 감사하게 감격적인 성탄축하
 
행사를 마쳤습니다.
 
고마운 성탄 선물은 23일 (주일) 저녁 7시에 정전에서 해방되는 기쁨이 환호성과 함께 홀리핸드빌리지에 퍼졌습니다.
 
정확히 만7일 동안 암흑에서 풀리는 기쁨의 순간 이었습니다.
 
타운 지역이 아닌 이곳 빌리지 삶을 통해 처음 만킥하는 전기의 고마움이었답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시지 아니했다면 ..............
 
빛으로 오신예수님,
 
우리를 위해 죽음을 작정하신 예수님,
 
구약성경에서 오실 자신을 예표하신 예수님,
 
홀리핸드 패밀리 에게 불평과 원망과 죄 에서 감사와 찬양과 정결함을 주신예수님,
 
유월절 어린양이 되신 주님의 피를 통해 죽음에서 자유케 하신 예수님,
 
이모든것을 주제로한 정말 의미있는 연극과 찬양 이었고
 
피지인도인 들의 정서에 맞는 고전 찬양팀(하나교회에서 보낸 티: 찬양 단복임) 의 찬양과 흥에 겨워
 
나와서 즉흥 춤을 춘 여자 성도들의 놀라운 춤솜씨,  정말 짱, 짱  이었습니다.
 
늘 저희들과 교회와 사역에 큰 후원과 위로를 주시는 하나교회공동체와 이목사님 , 전도사님, 리더여러분들께  진심
 
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각 나라에서 주님의 다시오실 길을 예비 하기위해 수고 하시는 선교 동역자 여러분께도
 
주님의 위로와 능력으로 강건 하시길 기도하며 성탄의 기쁨과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고 , 저희 피지교회를위해 이름없이 빛도 없이 섬기시는  모든분에게도 주님의 축복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피지 람바사   홀리핸드 빌리지에서      
 
 
   주   철  성  ,   민   병    주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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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motorkim]
말씀만 들어도 감격의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선교사님의 헌신과 삶 자체가 존경스럽습니다

저희도 더욱 내공을 다져서 꼭 피지 홀리핸드빌리지에
다시 찾이가서 선교사님이 흘려주시는 감동을 갚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십시요
2013.01.07  13:31  
김용일
[motorkim]
사진이나 동영상은 볼수 없을까요?
말씀만 들어도 눈에 선하기는 한데 실제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보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2013.01.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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